
https://www.news1.kr/local/incheon/6049134
남편의 중요 부위를 절단해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아내가 살인미수 혐의에 대해서 무죄를 선고받고, 특수중상해 혐의만 인정돼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
https://www.news1.kr/local/incheon/6049134 남편의 중요 부위를 절단해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아내가 살인미수 혐의에 대해서 무죄를 선고받고, 특수중상해 혐의만 인정돼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