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해외에서 알바하는데 같이 일하는 아저씨들이 나보면 자기 딸이 생각난다고 딱 너만하다고 막 그러심 거의 다 떨어져서 사니까...그러면서 한국에 있는 아빠도 내 또래 애들보면 내 생각하실까 싶고 막 좋아하는걸 티내시지는 않는데 가끔 전화드리면 되게 좋아하시구....아 잘해드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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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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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외에서 알바하는데 같이 일하는 아저씨들이 나보면 자기 딸이 생각난다고 딱 너만하다고 막 그러심 거의 다 떨어져서 사니까...그러면서 한국에 있는 아빠도 내 또래 애들보면 내 생각하실까 싶고 막 좋아하는걸 티내시지는 않는데 가끔 전화드리면 되게 좋아하시구....아 잘해드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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