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나이대분들이나 할아버지뻘분들 뷔페에서 본인은 그냥 자리에 앉아있고 아내되는사람이 당연하다는듯이 남편음식까지 갖다주고 그러는데 진짜 별로임 뷔페를 처음가봐서? 아니.. 그냥 여자가 갖다주는 밥을 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분들
| 이 글은 9년 전 (2017/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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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나이대분들이나 할아버지뻘분들 뷔페에서 본인은 그냥 자리에 앉아있고 아내되는사람이 당연하다는듯이 남편음식까지 갖다주고 그러는데 진짜 별로임 뷔페를 처음가봐서? 아니.. 그냥 여자가 갖다주는 밥을 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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