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마지막날이였는데 숙소 가려고 버스 탄 순간 내 가방에 아무것도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한정거장 다음에 내려서 걍 무작정 찾는데 어떤 다리를 건너는데 쥐가 막 다리에 겁나 많아서 뛰다가 이 상황이 꿈인것도 알고 너무 싫어서 깼음 물먹고 다시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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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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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마지막날이였는데 숙소 가려고 버스 탄 순간 내 가방에 아무것도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한정거장 다음에 내려서 걍 무작정 찾는데 어떤 다리를 건너는데 쥐가 막 다리에 겁나 많아서 뛰다가 이 상황이 꿈인것도 알고 너무 싫어서 깼음 물먹고 다시 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