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에서야 이렇게 말하지만 반에 친구가 없었음 아빠엄마는 졸업식이라고 사진찍어주러 오셨는데 그냥 빨리 밥이나 먹으러 가자 하면서 선생님이랑만 한컷찍고 후다닥 나왔었다..ㅎ +) 그냥 뭐랄까 엄마아빠가 나 학교에서 따당하는거 알면 슬퍼하실거같아서 더 그랬담 학교생활이야 내가 말 안해버리면 안들키는거니까.. 나중에 내가 내 자식 졸업식갔는데 내 자식이 따돌림당하고 있는걸 알게되면 나는 부모가 되어갖고 자식이 혼자 슬퍼할때 미리 그 상황을 알아차리지 못한것에 대해서 너무 미안할 것 같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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