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불행하다 힘들다 그러는 너는 행복하게 자라서 잘 모르지 맨날 이런 말 입에 달고 살고.... 아 너는 취업 잘해서 부모님 잘만나서 취업했지 나는 엄마가 뭐 용돈도 안주고 너는 빛이 없으니깐 마음이 편하지 맨날 이런말 하는데 난 대학 내내 용돈 안받고 방학중에 알바한거 저축해서 생활하고 전액 장학금 받고 다녀서 빛 없는 건데 자기가 노력하면 되지 이런말 좀만 이라도 하면 주변 사람들한테 사랑만 받고 자라서 뭣도 모른다고 애기 하고 다니고 진짜 이해가 안간닼ㅋㅋㅋㅋㅋㅋ 취업 자리 다 알아봐다 주고 해도 나보다 돈 못보는거 싫어서 공무원 한다고 하고... 갑갑 그자체 난 왜 얘랑 아는 사이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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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서 개구리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