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이 왜 술먹으러 가자고 하고
남친이 톡오냐고 해서 남친 없어요 하니까 그럼 어제 술 먹으러 가자고 하는거였는데 이 말을 두번이나 하는거지
내가 95년생인데 우리 엄마가 나를 25살에 낳았음...그럼 우리 엄마랑 나이차이가 심하게 안 나는 수준 아닌가?
| 이 글은 8년 전 (2017/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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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이 왜 술먹으러 가자고 하고 남친이 톡오냐고 해서 남친 없어요 하니까 그럼 어제 술 먹으러 가자고 하는거였는데 이 말을 두번이나 하는거지 내가 95년생인데 우리 엄마가 나를 25살에 낳았음...그럼 우리 엄마랑 나이차이가 심하게 안 나는 수준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