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전공을 하는중이기도 하고 예전부터 엄마가 화장하는갈로 뭐라고 딱히 안하셔서 걍 막 하고 다니는데 주위에 보니까 부모님이 화장하면 혼내시고 이런 아들도 있더라고 익이니들 부모님들은 어떠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