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카드 붙이는거 했는데 내가 여기 일한지 이틀이라서 물건 어디있는지 잘 모르다보니까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도 빼먹었나봐
심지어 나도 내 딴에는 잘 한다고 10시간 일하는데 앉는 시간 없이 계속 돌아다니면서 붙였어 빠진 거 없나하고 그리고 다음날 내 다음타임 알바분이 와서 또 빠진거 붙이고 내가 밤에 와서 또 붙임ㅋㅋㅋㅋㅋ
그런데도 빠졌나봐 그러면 실수잖아 누가 고의로 빼먹어
그런데 점장이 빼먹었다고 빼먹은거 다 기억해놨다 나 데리고 다니면서 너 이거 행사 ㅇ빼고 이것도 빼고 이것도 뺐더라 이럼...아 진짜 너무 예민햌ㅋㅋㅋㅋㅋ
그리고 보통 품목 하나에 종류가 여러개인게 있잖아 덴마크 요구르트 우유하면 복숭아 베리 베리믹스 플레인 등등 있는 것처럼 품목이 다 들어오는게 아니니까 물건이 없으면 난 일한지 얼마안돼서 안 꼽았어 잘 모르니까 들어오면 꽂을려고 그런데 왜 안 꽂았냐고 닦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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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커피 쏟았는데 남일처럼 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