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한 가방이없어서 종이가방 들고다녔는데 길거리에서 가방 찢어지고.. 부랴부랴 가방에서 떨어진 짐 품에안고 막 걸었는데 길도 잃어버리고.. 그래서 혼자 삘대로 걷다가 정신차리니까 쌈지길에 와있고... 지방익이라 말로만 듣던 쌈지길을 왔다는 생각에 주변을 둘러보는데 가방가게를 발견하고..! 이때 진짜 행복+감격+황홀 그리고 9900원 에코백을 사서 쌈지길 놀러다님 캬 이땐 힘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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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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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한 가방이없어서 종이가방 들고다녔는데 길거리에서 가방 찢어지고.. 부랴부랴 가방에서 떨어진 짐 품에안고 막 걸었는데 길도 잃어버리고.. 그래서 혼자 삘대로 걷다가 정신차리니까 쌈지길에 와있고... 지방익이라 말로만 듣던 쌈지길을 왔다는 생각에 주변을 둘러보는데 가방가게를 발견하고..! 이때 진짜 행복+감격+황홀 그리고 9900원 에코백을 사서 쌈지길 놀러다님 캬 이땐 힘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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