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가정이야 나는 엄마가 계속 잘 살길래 괜찮은 줄 알았어... 아버지가 나한테도 항상 잘해주시고 엄마가 요새 부쩍 괜한 신경질이 늘긴 했지만 아버지는 그냥 잘 넘기셨어 화가 나도 근데 갑자기 어제 나 없을 때 엄마얼굴을 주먹으로 쳤대... 이거 나 이해 못해도 되는 부분이니..? 나는 거의 아버지를 당연하게 친가족이라 생각했는데 뒤통수맞은 듯한데.. 아버지 얘기를 들어봐야하나....ㅠㅠ 우리엄마 울먹이는모습 보니까 미치겠는데 아버지가 또 나한텐 아빠나 마찬가지니까 아 진짜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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