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다니면서 반배치때 친한애들 없이 혼자 떨어진적 단 한 번도 없음 중학교는 뺑뺑인데 1지망 받아서 집 앞에서 다님 고등학교는 비평준화라 성적보고 가는데 성적 낮은데도 집 앞에 있던 높은 고등학교 붙음 당연히 떨어질 것이라 생각했던 1지망 대학 예비 7인가 8인가 받고 붙음. 몇명 안뽑는 특수한 전형이라 원래 예비 거의 안도는 전형 사지 멀쩡하고 남들보다 튼튼해서 해병대도 고민했는데 오늘 신검에서 공익판정. 발꾸락 때문에..ㅋㅋ 우리엄마 아들이야기야..ㅋㅋㅋㅋㅋ 얘보다 운 좋은사람 내 주변에서 못 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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