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이랑 다 이야기하면 글이 좀 길어질것 같아서 혹시 원하는 익인들 있으면 자랑하고 싶어ㅠㅠㅠㅠ
일단 일부만 보여줄게 혹시 있으면 다른 글에 쓰고 댓 달아줄게! 있었으면..좋겠따...힣ㅋㅋㅋㅋㅋ
익명으로 글을 쓰는 어플이 있어 댓글도 쓰고 거기 분위기가 엄청 좋아 거기서 글들을 보다가 목소리로 대화하는 어플이 있대 익명으로ㅋㅋ
같은 회사 어플이래 그것도 다운받게 됐어 거기서 나이로는 3살, 학년으로는 2살 어린 연하랑 1월 24일부터
설날 빼고 매일 밤마다 30초씩 녹음해서 보내면 거기서도 30초씩 녹음해서 답장을 보내고 그런식으로 이야기를 하게 됐는데
이야기 주제가 매일 다르고 사회 돌아가는 얘기도 하고 취미 얘기도 하고 아무튼 내가 얘랑 말하면서 느낀거는
나보다 분명 세살이나 어린데 생각하는게 나만큼 어쩌면 나보다 성숙하고 흔들리지 않을 잣대를 잘 가지고 생각하고 있구나 싶었어
(중략) 카톡 아ㅇㅣ디를 주고 받게 되고 보이스톡을 하다가 어제 새벽에 설렜던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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