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억울하고...화가나고...눈물이 다 난다.. 난 참고로 카페에서 일해 우리는 1인 1잔 주문이고, 종이컵 안준단 말이야.. 근데 여러명이 들어오더니, 음료를 한 4잔인가?? 시키고는 종이컵을 따로 달라는 거야.. 그래서 죄송하지만 저희가 따로 종이컵을 드리지 않는다고 했더니, 왜 안주냐고 그때부터 기분이 나쁘네 어쩌네...뭐 이딴데다 있네, 없네..하는거야... 그러다가 나중에는 내가 목이 많이 말라서 그렇다고, 물 한잔만 달라고 해서 다른 알바가 물을 드렸단 말야 나중에 보니까 그 손님들이 물컵에다가 커피를 나눠서 마시고 있어서 손님 죄송하지만 물컵에 커피를 나눠서 드시면 안된다고, 컵을 가져왔더니, 나중에 카운터로 큰소리 치면서 와서 삿대질에 쌍욕을 하면서 넌 애비애미도 없냐고 어디서 손님한테 말을 함부로 냐고.. 너네 사장 나오라고, 너같은건 짤라야 된다고, 때릴려고 하고 손님이 달라고 하면은 네 하고 줘야지 어디서 이 말 대답 하냐고, 너네 부모님이 널 그렇게 가르쳤냐고, 너 이러는게 너네 부모님 욕 먹이는 거라고 너 같은건 서비스직에서 일하면 안된다고 내가 너 짜르게 한다고 여기 영업 못하게 만든다고... 다른 손님들 다 있는 상태에서 저렇게 난리를 치고서 갔어.. 나는 규정상 종이컵을 드릴 수 없다고 했는데 어디서 손님한테 니까짓게 승질을 내냐고해서 아니라고, 화 내지도 않았고, 울먹이면서 오해시라고.. 말 하는데도 어디서 나이도 어린게 눈을 똑바로 뜨고 손님을 쳐다보냐고.. 나 진짜..억울한데..다른 손님들께 피해가고, 난리쳐서 네, 죄송합니다. 제 행동으로 인해 맘 상하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주의 하겠습니다 말하고 왔는데.... 나 아직도 손 떨리고...억울하고...미치겠어...ㅠㅠ 심장도 막 두근두근 거리고....가슴 답답하고... 내가 진짜....억울하고...눈물나고 가게의 피해갈까봐 말도 못하겠고... + 추가 자기가 이 지역의 높은 분이랑 친구라고 우리 가게 신고하겠데.. 나도 고소 하겠다고 하고 갔어... 나 어떻게 하지ㅠㅠ 나 진짜 큰소리 내지도 못 했고, 그저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했는데...고소 한다고 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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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응사 칠봉이파가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