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은 집도 가난한데 자녀까지 많은 경우인데 진짜 너무 지긋지긋한 것 같아 ... 맨날 엄마아빠한테 돈 없다는 소리 듣고 그래도 항상 우리보다 못한 사람들도 있을거라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내가 이번 방학에는 알바를 안했거든 근데 뭐 사고싶다 예쁘다 이렇게만 말하면 엄마가 그럼 알바를 했어야지 눈치 줘 진짜 짜증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이렇게 태어나서 누구는 가난때문에 한번도 느껴보지 못할 감정 느끼면서 사고 싶은 거 속으로만 삼키는 게 오늘따라 너무 서럽다 ㅠ...

인스티즈앱
현재 레딧에서 논란중인 한국 카페 공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