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내가 버스에 2명 앉는 자리 앉아있었단 말이야 근데 내 옆자리에 어떤 아저씨가 앉았는데 내가 노란색 무릎담요를 덮고 있었거든? 그 아저씨가 갑자기 그 담요를 치우더니 진짜 보는사람 기분 나빠질 정도로 이상하게 웃는거야 그러면서 하는 말이 좋지? 너도 좋지? 이러는데 그 순간 딱 다리쪽을 보니까 그 아저씨가 내 허벅지쪽을 쓰다듬는데 기분나빠서 딱 잠에서 깼거든 근데 아까 버스 정류장에서 그 아저씨랑 똑같은 옷 입은 아저씨 마주침.... 꿈에서 본 얼굴은 기억이 안나서 모르겠지만 괜히 기분이 좀 그래서 집까지 걸어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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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아기탄생 축하중인데..매우 곤란하다는 블라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