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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7
이 글은 9년 전 (2017/2/06) 게시물이에요
우리집 진짜 잘살지만 난 단한번도 고가 브랜드의 옷을 입어본적이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항상 보세나 내가 돈 벌어서 뭐 백화점에 좀 싼 브랜드 톰보이나 뭐 그런데서 옷 사서 입고 ㅋㅋㅋ학생때도 용돈 한달에 5만원이상 받은적이 없는듯 부모님이 아무리 집에 돈이많아서 삼대가 놀고먹어도 될만한 돈이 있더라도 그렇게 호화롭게 살다가 한순간 그 돈이 다 없어졌을때 허무함과 뭐라시더라 여튼 그러시면서 정말 나에게 투자를 안하셨지.. 학생때도 학원 한번 못다녀봄 ㅋㅋㅋㅋ 내가 이득본건 좋은차를 얻어탁고 다니고 좋은집에 살았다정도...? 그래도 졸업이라고 까르띠에 팔찌 사주샸는데 정말 감격이였다 아 나 의식흐름쩐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 음 대충 국회의원들보단 많이 버신다 여튼 나에겐 막 부자들의 삶이란 꿈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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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훌륭하시네 부모님께서 그런 마인드라시는 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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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빠랑 내가 거만해지는걸 너무 싫어하셔서...8ㅅ8 가끔은 나도 그렇게 살아보고 싶지만 내가 번 돈도 아니고 지금 삶에도 만족해!ヾ(๑╹◡╹)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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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모님 멋지고 그렇게 잘 자란 쓰니도 멋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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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왕 칭찬받을려고 쓴 글은 아닌데 그렇게 말해주니깐 고맙댜>_< 익인이도 정말 예쁜 사람이구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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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ㅇㅇ내 주변에 봐도 나는 진짜 평범한 집안인데 과외니 학원이니 공부쪽에 경제적 서포트 겁나 아낌없이 해주고 옷 사주실 때 한 번에 많이 퐉퐉 사주시는 편이었거든
근데 내 친구는 집 진짜 겁나 호화롭고 하여튼 잘 산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인강 가격으로 고민하고 옷도 보세 쇼핑몰에서 저렴한거 사고 그러드라 그게 나쁘다는 게 아니라 아무리 부자여도 뭣을 중허게 여기는지 그 가치관에 따라 씀씀이의 종류가 달라지는 구나 싶더라고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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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인강가격으로 고민하는거 진짜 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강이라도 듣고싶은데 가격보고 헉하고 내려놨다가 조심스레 말씀드렸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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