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에 노출되는 꿈 꿨는데
약간 드라마랑 합쳐져서 이상하게 되긴했지만..
엄마가 들고 있는 물이 방사능을 뿜뿜하고 있는데
엄마는 이미 무슨 마녀처럼 등장했고 나는 막 도망가다가 쓰러졌는데
어떤 사람들이 나 살리려고 무슨 약같은거 만들어서 먹이는데
자기들끼리 그약은 안된다고 막 그러고 소용없다 그러고.. 막 그런소리 들으면서 깼는데
눈뜨자마자 머리 겁나 아파서 약먹고 하루를 시작했음 ㄷㄷ
| 이 글은 9년 전 (2017/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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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에 노출되는 꿈 꿨는데 약간 드라마랑 합쳐져서 이상하게 되긴했지만.. 엄마가 들고 있는 물이 방사능을 뿜뿜하고 있는데 엄마는 이미 무슨 마녀처럼 등장했고 나는 막 도망가다가 쓰러졌는데 어떤 사람들이 나 살리려고 무슨 약같은거 만들어서 먹이는데 자기들끼리 그약은 안된다고 막 그러고 소용없다 그러고.. 막 그런소리 들으면서 깼는데 눈뜨자마자 머리 겁나 아파서 약먹고 하루를 시작했음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