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만들고 팔고 하는거 좋아해서 옆에서 보면은 항상 비싸게 파는게 더 잘팔리는 느낌.. 지금도 귀걸이 착한가격에 파는데 비싸게파는애들이 더 잘팔린다고 시무룩해있다.. 몇백원 천얼마 이런거 인건비라고 가격 엄청 불려서 파는거 보면 진짜..
| 이 글은 9년 전 (2017/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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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만들고 팔고 하는거 좋아해서 옆에서 보면은 항상 비싸게 파는게 더 잘팔리는 느낌.. 지금도 귀걸이 착한가격에 파는데 비싸게파는애들이 더 잘팔린다고 시무룩해있다.. 몇백원 천얼마 이런거 인건비라고 가격 엄청 불려서 파는거 보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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