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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7
이 글은 9년 전 (2017/2/07) 게시물이에요
친구가 만들고 팔고 하는거 좋아해서 옆에서 보면은 항상 비싸게 파는게 더 잘팔리는 느낌.. 지금도 귀걸이 착한가격에 파는데 비싸게파는애들이 더 잘팔린다고 시무룩해있다.. 몇백원 천얼마 이런거 인건비라고 가격 엄청 불려서 파는거 보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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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인건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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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수정할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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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솔직히 나도 귀걸이 만들어봐서 아는데 쇼핑몰들이 만원에 파는거 만들어쓰면 2~3천원밖에 안들어....ㅜㅜㅜㅜㅜㅜ거기다 배송비까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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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 나 친구가 가격 알려주는 거 보고 놀랐다 진짜 나 칠천으ㅓㄴ주고 산 게 막 천이백 원밖에 안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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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런거 관련된 글 예전에 어디서 본 것 같은데... 비싼 걸 사면 자기의 가치가 올라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대 예를 들어 나는 이런 가격의 물건을 살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내가 이런 가격대의 물건을 지니고 있다~ 이런 식의? 근데 그게 한국에서 특히 적용이 잘 된다고 했던 것 같아 그래서 비싸게 판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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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뭔가 싱기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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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리고 한국에서는 비싼게 고급이라는 생각이 많이 박혀있어서 더 그런댔던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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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가 알것같은.. 나 비싼거쓴다 이런거 자부심 같은거.. 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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