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가면 집에 외롭게 계실 부모님 생각하면 마음아프고..
부모님 일 가셨을 때 혼자 있을 멍뭉이 생각하니까 눈물나고..
내가 잘 할 수 있을지 무섭고..
친구도 없는 곳에서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 ㅠ..
싱숭생숭해..
| 이 글은 9년 전 (2017/2/10) 게시물이에요 |
|
나 가면 집에 외롭게 계실 부모님 생각하면 마음아프고.. 부모님 일 가셨을 때 혼자 있을 멍뭉이 생각하니까 눈물나고.. 내가 잘 할 수 있을지 무섭고.. 친구도 없는 곳에서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 ㅠ.. 싱숭생숭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