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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583
이 글은 9년 전 (2017/2/11) 게시물이에요
티비에 살집 있는 분들 나오시면 저게 뭐냐고 돼지 같다고 엄청 비웃으시고 

내 윗층 아줌마랑 딸도 살집 있는데 막 둘이 뚱뚱한 거 보니 피는 못속인다고 이런식으로 말하고 

내 친구들이 집에 놀러와도 친구들 집에 가면 나한테 걔는 살 좀 빼야겠더라~ 이런식으로 말하심 

그리고 나도 마른 편은 아닌데 뭐 먹으면 너 그렇게 먹다 살 찌면 시집 못간다고 그러고 먹는 내내 스트레스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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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른들중에 그런분 많더라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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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지나가던 돼지 괜히 마상당하고 갑니다ㅠㅠ 흑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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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엄마를 비롯해서 저런 말 하는 사람이 이상한 거야... 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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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냐아냐 쓰니 잘못도 아닌걸.. 쓰니가 그게 이상하다고 생각하면 난 그걸로 나름 다행이라구 생각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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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외모로 지적하고 그러는 거 너무 싫어해서 ㅜㅜ 엄마가 하도 그러니까 은연중에 상처주는 말 나올까봐 일부러 더 조심하고 그런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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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우리엄마아빠도 진심 살찐사람만 보면 자꾸 뭐리해 ㅠㅠㅠㅠ
나한테도 맨날 살빼라그러고 뭐 먹으면 살찐다그러고 넌 살찌는것만 먹냐 하고
아 욕하고싶다..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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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쫌 그런 트라우마있어서 안뚱뚱해질라고 엄청 자제해ㅜㅜ남들이 둥뚱하다가고 볼까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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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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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헐... 진짜 너무했다... 아파서 밥도 못 먹는 사람한테 할 소린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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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이거 진짜 심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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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와...그 사람 진짜 ⭐️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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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와 다체 누가 그런소리를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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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헐... 뭐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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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와 진짜 이거 너무 심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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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쑤레기 매애앤...상춰받즈마 빼애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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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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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아.... 진짜 마음 아프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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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헐..ㅜ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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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세상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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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꿀무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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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ㅁㅈ 울엄마도 지나가다 뚱뚱한 사람 있으면 너도 저렇게 안 되게 잘 하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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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 엄마도 유치원에 뚱뚱한 선생님 있는데 내 딸이 저러면 못 살 거 같다고 하고
나 160에 50 유지 중인데
막 먹어서 53까지 되면 너 53까지 나갔어? 관리 안해? 이러고
언제까지 50키로 대에서 살 거냐고 한다...
우리 엄마는 엄마가 옛날에 말라서 더 심한 거 같아
내가 한 45키로 나가면 좋겠다고 하고 그래
42~45?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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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와 충분히 말랐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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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쓰니야충분히날씬하다..신경쓰지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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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충분히 말랐어...누가 뭐래도 너익 몸임 넘 신경쓰지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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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 우리엄마아빠도그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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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우리엄마는 다른사람한테는 안그러는데 자기자신이랑 딸한테는 그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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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난내스스로가 나한테만 그러는데ㅠㅠㅠ 거의100찍을뻔햇어서 계속 나한테 강박증생긴거같아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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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헐 우리엄마도
나한테 하는건 뭐 나 상처받으면 되는데 딴사람 보는눈이 그렇다는거보고 충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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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우리 부모님도 싫어해ㅠㅠㅠㅠ남자든 여자든 뚱뚱한 거 싫다고 꼴도 보기 싫다고 막 그러셔ㅠㅠ나 예전에 살 많이 쪘을때도(그래도 나름 정상체중이었음) 허벅지가 너무 넓다고 이게 아가씨 다리냐고 그러셨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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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우리엄마도 가끔 그러셔 대놓고 면박은 안주는데 그냥 지나가고 나서 어휴 다리봐 이런정도인데 내가 엄마도 통통하자나 햣더니 나는 아줌마고 쟨 젊은애잖아~~ 이러심 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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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 나도 뚱뚱하면 쟤는 딱봐도 게을러 보인다고.. 사람이 저러면 안된대..나보고 하는 말아닌데도 내가 다 스트레스다 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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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울엄마도 그럼ㅇㅇ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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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우리엄마도 그래.. 모르는사람들 얼평하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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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핳 친구들부모님이나 지나가다 마주치게되는 어른들이 나 보면 그렇게 생각하고 욕할까봐 마상이다 나 안그래도 자존감 낮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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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우리엄마도 아주가끔 그래서 내가 그러지 말라고 화냄,,이런거 빼곤 좋은 엄마인데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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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우리 엄마도 그런닼ㅋㅋㅋㅋㅋㅋ 원래 67,8키로 까지 나가다가 엄마가 하도 잔소리하고 나도 내 나름대로 심각하다 생각해서 10키로 정도 뺐는데 그래도 아직 뚱뚱하다고 더 빼라고 난리......... 근데 엄마가 날씬하면 내가 별말 안하겠는데 엄마도 뚱뚱하면서 뭘...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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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돼무룩...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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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우리 아빠가 그런다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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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이제 고3인데 내 주변 부모님들은 오히려 먹을 거 챙겨주시는데 우리 아빤 간식, 저녁 먹지말라고 하고 운동 못 한다는건 핑계라면서 운동도 하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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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우리 엄마도 그래서 가끔 창피함 ㅜㅜ 약간 윗세대?들이 그런 생각 많이 가진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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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우럼마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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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우리 할머니도 그래.. 막 우리집안은 다 날씬해서 좋다그러고 지나다니다 뚯뚱한사람보면 저렇게 살면 안된다고 진짜 짲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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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ㅠㅠ 우리집안도 나한테 맨날 하는말이 공부 못하는건 괜찮아도 살찌는건 용서못한대 맨날 눈칫밥먹음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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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그런 걸 말로하는게 창피해죽겠어 자기 혼자 속으로 생각하지 딸 앞이라고 아무렇지 않게 그런말하는거 듣기싫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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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 그래도 엄마가 나한테 그런 말 해서 그나마 다행이지 어디가서 그런 말 제발 안했으면 좋겠어 저엉말 쪽팔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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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우리나라 사람들이 유독 다른사람한테 관심이많지ㅠㅠ 꼭 뚱뚱한거뿐만아니라 공부던뭐던 그런 시선들이 서로를 힘들게하는거같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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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아니 나 뚱뚱하다고 그런 말로 상처 주는 거 이해 안 돼 ,,, ㄹㅇ 그냥 진짜 막말로 먹는 거에 돈을 조금이라도 보태준 것도 아니고 그리고 살 빼는 거에 헬스 돈이나 그런 것도 보태줄 것도 아니면서 본인이 괜찮다는데 괜히 오지랖 부리는 것 같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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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맞아 울 엄마도 나 뚱뚱하다고 해서 엄마도 뚱뚱하잖아 이랬더니 난 애 셋 낳은 아줌마고 넌 고딩이잖아 나랑 네가 같니? 이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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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우리엄마도야 살찜=게으름, 많이먹음=미련함 이게 공식임 내가 그러지 말라고 그런말듣ㄷ는거 하나도 재미없다고 그래도 뭘그래~~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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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와맞어 울엄마도 그럼 웃긴건 울엄마도 뚱뚱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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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지금은 살 뺐지만 예전에 할머니께서 내 몸 보시고 놀라서 청국장 가루 주셨는데ㅋㅋㅋ 다이어트에 좋다고ㅠㅠㅠㅠㅠ
나는 엄마 아빠 다 안그랬는데 외삼촌이 심하게 그랬다ㅠㅠㅠ 명절때마다 가기 싫었음ㅠㅠ 진짜 속상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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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헐 우리 엄마랑 똑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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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울 엄마도 맨날 내 방댕이 흘기면서 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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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와 우리 언니도 그러는데 문제는 언니도 통통~뚱뚱하다는 것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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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난 근데 어느정도는 이해함 취업하려면 너 옷도 정장 입어야하고 여자앤데 뚱뚱하면 아무도 안좋아한다 그러시는데 반박이 불가해서...ㅠㅠㅠㅠ...맨날 집에서 뒹굴거리는 것도 사실이고...그래서 살빼고 있다 아줌마정장 입을 순 없으니...엄마 170/51 유지하느라 밥 진짜 소식하시면서 저말씀하시는 거라 반박도 못하겠고 흙 의지박약 나익...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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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난 남친엄마가 그래,,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만난적도 없는데 뚱뚱하다고 살빼면 예쁘겟다고,,ㅎ,, 아 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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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맞아맞아...... 우리아빠가 그러는데.. 그런 말 하실때마다 하지말라고 하는데도..흐규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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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은근 어른들이 외모지상주의에 한몫하시는거같음 우리아빠도 나보곤 성형하지말라면서 티비에 내또래 얼굴이 좀 안예쁜애가 나오면 쟤는 얼굴,몸매가 왜그래 이런말 쉽게하시고... 진짜 반성하셔야할 점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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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헐 우리 엄마도 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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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와 난 저런 사람 엄청 싫어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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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보기 싫으면 살 빼게 뭐라도 해주던가 보태준 것도 없으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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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아무리 본인 몸이 모델 몸이라고 해도 저 발언이 얼마나 몰상식하고 수준 낮은 건지 많은 어른들이 모르더라... 나도 지금 다이어트 합숙소에서 살빼는 입장이지만 남 신경 하나도 안 쓰이던데 나 살 빼기 바빠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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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속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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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나한테 그러면 울것같아 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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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히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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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헐 우리 엄마도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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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아 울엄마아빠도 진짜 심해 ... 나도 뚱뚱했었어서 그 말들에 스트레스 엄청 받으면서 20키로 뺏어 ㅋㅋㅋㅋㅋㅋ 탈모까지 오고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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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진짜싫어 왜그러는걸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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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우리엄마도 ㅇㅇ그래서 오히려 그거에 반감생겨서 보이는거에 집착안하게 되고 사람들 볼때도 겉모습으론 절대 평가안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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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울엄마도 .... 마르셨다가 출산후에 살찌셔서 20년 넘게 못 빼고 계시는데 남들 살에 디게 예민하시다ㅠㅜ 나포함ㅠㅠ 진짜 친구들도 모르게 2키로쪘는데 얼굴 동그래졌다 엉덩이 커보인다 막말 장난아냐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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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우리두 막 살찐사람 뭐라고하시는데 난 마웨이지
그래서 이제 나한테는 뭐라고 안하심 살짝 귀엽게 눈치주시긴 하지만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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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좀 화난다 만약 내 친구 엄마가 그랬다고 생각하니 약간 어진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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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우리아빠...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자꾸 그래서 만낳 뭐라함 남이 내 몸가지고 그러면 좋겠냐고 흑 제발 그만했으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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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우리 엄마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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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헐 우리아빠도... 저번에 뚱뚱한 사람이 치마입고 티비나왓는데 무슨 치마를 입냐고 비웃음ㅋㅋㅋㅋㅋ진짜 짜증나써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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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우리아빠도 그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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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근데 진짜 어른분들이 외모비하나 왜저리 뚱뚱하냐는 식으로 비하하는거 심할때가 많은 것 같아....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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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울 아빠가 그럼 짜증나 맨날 얼굴이 왤케 맨날 넓어지냐고...다리도 살좀 빼야겠다~~이럼 내몸이 내꺼지 누구 보여주려고 있는몸인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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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우리가족 포함 친인척 어른들 다 저러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명절때마다 빠지지않는 그놈의 살얘기^^....본인들이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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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뚱뚱한게 뭐어때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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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우리 할머니가 그러지...
아직 초등학생인 사촌동생들한테도 살쪘다 그랬음... 우리오빠한테도 그랬고...
거기다 진짜 심한 외모지상주의...
솔직히 할머니 티비보면서 얼굴이야기하는데..
할머니 손자 손녀들보다 이뻐요라고 말해주고싶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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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나도 살집있는 사람으로써 어느정도가 뚱뚱한지 기준이궁금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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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ㅜ 내가 말을 좀 조심히 해야 될 거 같아서 기준을 쉽게 말 못하겠지만 나는 살짝 과체중인데도 뭐라고 하셔..! 그러니까 음... 그냥 나랑 비슷하거나 좀만 더 통통해도 나한테 욕하시는 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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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우리엄마도 그럼...지나가는 사람보면서 뭐라하길래 듣다가 짜증나서 누가 엄마보고 그러면 엄마는 좋아? 하면 엄마도 싫지 이러는데 진짜 이해안돼..이럴때마다 같이다니기불편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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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우리 할머니도 ㅜㅜㅜㅜ 나 좀만 살찌면 살쪘다고 그러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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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내 친구도 그럼 ㅠㅠ 뚱뚱하다=자기관리 못한다 이런 사고방식 너무 싫어 체질상 먹는 거에 비해 운동 열심히 해도 잘 안빠지는 사람이 있고, 아파서 몸이 붓는 경우도 있는데.. 난 주변에서 그런 환자들을 많이 보니까 그런 말 들으면 내가 다 속상함 노력을 안 해서 그런게 아닌데.. 그리고 왜 꼭 날씬해야만 하는건지 건강에 이상 없으면 자기가 옷 핏이 예쁜 것보다 맛있는 음식을 먹는 걸 더 선호할 수 있는거지. 결국 살 빼라며 남한테 뭐라하는 사람들 자기 눈에 보기 안 예쁘니까 지 시선에 맞추라는 얘기잖아 ㅋㅋㅋ 자기 기준으로 남의 인생 재단하는거 같아서 보기 그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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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우리 할머니도 그러심...ㅠㅠㅠ 스트레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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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헐 우리엄마다완전
나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살면서 50키로 이상 넘어본적없는데 우리엄마가 나보고 돼지라면서8ㅅ8
다른사람들은 절때 살빼면안된다하는데 우리엄마만 빼라고 엄청 강요해ㅠㅠ미칠지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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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우리엄마도 뚱뚱한사람들보면 다 자기관리 못해서 그런거라고 하셔 그래서 나도 먹을거 먹을때 칼로리 신경쓰는 버릇 생기고 야식 잘 안먹게 되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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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우리 엄마도 그러신 적 있어서 내가 엄마는 남 외모 평가하는 게 좋냐고 밖에서 사람들이 엄마 딸 뒤에서 조롱하면 기분 좋겠냐고 남들 외모로 비난하지 말라고 말했더니 그때부터 엄마 안 그러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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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나는 이런 일 때문에 다른 사람 외모로 평가 안 하려고 무던히도 노력 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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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뭔상관이시랭..이해 안간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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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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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우리할머니도 그러심....나 입짧고 엄마밥아니면 밥 잘안먹는데 나 이어폰꼽는거 보시고는
아빠한테 쟨 입도 짧은게 살이 저리 뒤룩쪘냐 이러시는데 진짜 너무 상처받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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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나도 근데 엄마가 좀 고나리 해줬으면 좋겠다.... 자제가 안돼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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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엄마가 그래서 자제하는게 아니라 그냥 스트레스만 받아 ㅜㅜ 먹는 건 똑같이 엄청 마니 먹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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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우리 엄마도 그러는데 엄마한테 무식한 소리 하지 말라고, 창피하니까 밖에 나가서 그런 말 진짜 절대 하지 말라고 화냈더니 안 함. 아니 당장 울 언니도 뚱뚱한데 뚱뚱한 사람 욕하는 건 제 얼굴 제 딸 얼굴에 침 뱉는 거 아니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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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내 친구도 나보고 살좀빼라하는데 지가 더 나감 나 57키론데 걘 70키로거든? 근데 지는 얼굴이 작다나 뭐라나하면서 나보다 덜나가보인뎈ㅋㅋㅋㅋㅋㅋ그거 듣고 옆에있는 내친구가 걔한테 왈왈소리 하지 말라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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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우리엄마아빠는 심하게 뚱뚱한 사람보면 건강 걱정된다고 하시던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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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우리엄마도 그런다
길가다가 뜬금없이 어우 저사람은 좀 그렇다 너무 뚱뚱해; 이런말 맨날 하심
그래서 엄마한테 그런말 다른사람 앞에서하면 욕먹어 하지좀마 제발 이러니까
왜? 솔직히 맞는말이잖아 이러면서 날 이상한 사람 취급함
진짜 답없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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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헐 울엄만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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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우리 할머니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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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아 맞아 우리 엄마도 좀 그러심...그냥 뚱뚱한 것만 그러시는게 아니라 좀 누구 지나가면 저사람 다리 봤냐고 완전 두껍다던가 너무 말랐다던가 그런 얘기 하실때마다 좀 그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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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난 다시한번 집밖을 못나갈 것 같은 느낌을...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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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우리엄마도 그래 외모지상주의도 있어 내가 닮아가는게 느껴져서 짜증나..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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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우리엄마도 약간 좀 그러신게 있음 나한텐 그냥 스트레스받을 정돈 아닌데 남들 평가하는거 솔직히 진짜 듣기싫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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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근데 어른들중에 진짜 암생각없이 그런말 습관적으로 하는사람 많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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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헐 우리엄마아빠도 그럼 맨날 친구들 보면 쟤는 몸이 저래서 어떡하냐~ 이런 식으로 는 거 기분 나빠서 제발 그런 말 좀 내 앞에서라도 안 하면 안되겠냐고 그거 오지랖이라고 했더니 누가 옆에서 걱정을 해줘야 살을 뺀다고 다 도움 되는 말이라고....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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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진짜 생각없는 어른들 많다... 어른 취급 받고 싶으면 어른답게 살아야지 우리 완전 무시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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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우리 엄마아빠는 절대 안 그러는데 살 쪄도 예쁘다고 하시고 근데 할머니가 진짜 심함ㅜㅜㅜㅜ쓰니 마음 이해해ㅜ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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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아 근데 이건 진짜 어른들의 잘못된 생각인거 ㄹㅇ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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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괜히 들어왔다... 고삼되고 20키로 쪄버려서 자존감도 바닥이고 진짜 쓰레기인생 사는거 같은데....ㅠㅠㅠㅠㅠㅠㅠㅜㅠㅜㅠ 아 자살하고싶다 짘짜.... 내가 살찌는데 돈이라도 대줬나 다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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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나도 고3인데 20키로쪘다 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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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우리 엄마도...심하게는 아니지만 계속 압박감 줘 그게 입으로 들어가냐 라면서... 근데 댓글들 보니깐 우리나라가 몸매우월주의 이런것 같아 다 빼빼 말라야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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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맞아 우리 엄마두 그러셔...뚱뚱한 것도 병이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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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우리 엄마는 살도 자기 관리라거 생각해서 살을 빼라고 하지만 우리 삼남매는 모두 뚱뚱ㅎㅎㅎ헷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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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우리엄마도 ㅜㅜㅜ 나도 뚠뚠인데 왜그러실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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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맞아 좀 어른 분들 중에 그런 분들 많은 거 같더라..큽ㅠ 우리 부모님도 그러셔...차 타고 가다가 지나가는 분들 몸매 얘기하고..ㅎㅎ 들을 때마다 내가 다 민망시럽고 꽁기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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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우리 부모님도..특히 아빠ㅠㅜㅜㅜㅜㅜ난 보통통인데도 계속 살빼라 함ㅋㅋㅋㅋ엄만 그래도 살 콩알만큼이라도 빠진거 보면 칭찬해주던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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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이런걸보면진짜 잘못된생각을가지신분들이많구나..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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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우리엄빠가그래..막 이야우리익인이 허벅지가운동선수감이야~?이러고....ㅜ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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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어른들 진짜 모르는 사람 아는 사람 얼평 심해 ㅜ 그걸 실례라는 걸 깨닫지 못하심 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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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우리 엄마랑 아빠도... 솔직히 밖에 나가면 나 보고 말랐다 하는데 엄마는 계속 나 살 쪘네 배 나왔네 이런 말 해서 너무 스트레스...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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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나도 몸무게 많이나가는데 택시타면 아저씨가 지나가는 여성분들보면서 저렇게 살찌면 되겠냐고 운동을 안해서 그러는거 아니냐고 하면서 뭐라함 나 들으라고 하는소리인가 하면서 걍 씹고 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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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바하고 왔더니 초록글 돼잇네... 깜노르... 은근히 그런 부모님 많으시구나ㅜㅜ.. 외모로 지적하는 분들이 이상한 거니까 상처받지 마로라 다들...! 그대로도 예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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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엄마가 뭐라고 하면 더 개걸스럽게 우걱우걱 쳐머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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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내 주위어른들 다 그래 진짜 만나기 싫어죽겠어 살로 고나리히는 사람들한테 그런마인드는 안돼 라고 해주는 사이다맨이 나타났으면 좋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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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살못빼면 연애못한다 취업못한다 인생망한다 소리 다 들어봄 내가 그 분들보다 공부도 잘하고 취업도 잘할건데 진짜 내 주변 어른들은 능력과 살은 반비례한다 미는 듯ㅋㅋㅋㅋㅋㅋㅋ화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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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내 옆에서일하는 여자도 그래
쫌 살집있는 선생님있는데 그 분보고 위로받으라고함
나포함해서 옆에서 듣고있던 사람들 다 뭐라 대답할지 몰라서 얼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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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나도 그런집에서 살아서 거싯증걸려서 병원다녔음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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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와 울엄마도 그래... 내가 맨날 아 엄마 왜그래 하지마~~~ 이래도 계속함 왜그러는지 몰라 진짜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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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어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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