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하 7도라그랬는데 버스기다리면서 교복입고 맨다리에 마이는입지도않고 춘추복에 체육복 상의 집업만 입고 떨고있었어ㅠㅜ 옷엄청껴입은 나도 추워죽겠다생각하고있었는데 그 학생보니까 뭐라도 덮어주고싶을정도로 추워보였엉 버스도 안와서 계속 떨고있더러ㅜㅜㅜ 아파트단지라 금방 나와서 버스타고갈거라 그렇게입은거였는지 모르겠지만ㅠㅠ 나도 중고딩때 한겨울 영하로 떨어져도 살색스타킹만 신고다녔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어떻게 그러고다녔다싶더랔ㅋㅋ 젊어서 그랬나ㅠㅠ 지금은 아무리껴입어도 추웡 그때 엄마의 마음을 알거같앸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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