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씨 진짜 좋아하거든 진짜 거짓말 1도 안하고 만날 때 마다 자기가 빨면서 오거나 밥먹고 사마심 그 쥬씨 빨대가 좀 큰? 굵잖아 그거 빨고 있는 거 너무 귀여움 돈만 있으면 내가 쥬시 가게를 하나 사 줄텐데 내가 일개 서민이라 항상 송구한 마음이다
| 이 글은 9년 전 (2017/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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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씨 진짜 좋아하거든 진짜 거짓말 1도 안하고 만날 때 마다 자기가 빨면서 오거나 밥먹고 사마심 그 쥬씨 빨대가 좀 큰? 굵잖아 그거 빨고 있는 거 너무 귀여움 돈만 있으면 내가 쥬시 가게를 하나 사 줄텐데 내가 일개 서민이라 항상 송구한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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