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침에 나가서 밤에 들어오시는데 변기 수리 맡긴다고 누굴 부르셨었나봐
근데 엄마가 안 계시고 나는 뭔지 모르기도 하고 (안방 변기라 내가 안 써가지구 몰라씀...)
예전에 안 좋은 기억 있어서 엄마가 자기 아니면 절대 문 열지 말라구 했어가지구 안 받았는데
나 보고 왜 그걸 안 받냐고 전화의 의미를 모르냐고 3일을 계속 얘기해서 부른 건데 하면서 화내심...
| 이 글은 9년 전 (2017/2/11) 게시물이에요 |
|
엄마가 아침에 나가서 밤에 들어오시는데 변기 수리 맡긴다고 누굴 부르셨었나봐 근데 엄마가 안 계시고 나는 뭔지 모르기도 하고 (안방 변기라 내가 안 써가지구 몰라씀...) 예전에 안 좋은 기억 있어서 엄마가 자기 아니면 절대 문 열지 말라구 했어가지구 안 받았는데 나 보고 왜 그걸 안 받냐고 전화의 의미를 모르냐고 3일을 계속 얘기해서 부른 건데 하면서 화내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