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예전에 진시황글처럼 썰?로 풀어져있던 글인데 내용이 남자가 배타고 무인도에가서 다음날아침?에 선장님이 데리러오기로하고 하루지내게됨. 근데 거기무인도에서 이상한일들이 벌어지는거야 뭔지잘기억은안나는데 숲에들어갔는데 비가와서 동굴?같은걸 찾았어 그래서거기에숨어있었는데 밖에서 빗소리에 섞여서 무슨소리가 나는거야 그소리가 점점 가까워졌어 그래서 너무 무서웠는데 비 그치고 나가보니까 발자국이었나? 뭐가 막 찍혀있었고.. 그래서 남자가 빨리 다음날이되서 선장님이 오셨음 좋겠다하고 공포에질린상태였는데 아침에였나? 모래사장에 발자국이 막 찍히는거야 보이진않는데 발자국이 계속 찍히면서 남자한테다가옴 그래서 도망다니다가 나무위로 올라갔는데 그 발자국이 계속 남자를 찾는듯이 해변에서 왔다갔다 찍혔음. 썰에서 아마그것이 눈이안보이는거였던거같아 소리를 듣고 자신을 찾는것같다고 써있었음. 마무리가 기억이 안나는데 이거너무읽고싶은데 혹시 아는익인ㅠㅠ 막 제목이 나는 무인도에서 신기한경험을했다??이런뉘앙스였던것같아ㅠㅠ

인스티즈앱
현재 전세계 반응 𝒥ℴ𝓃𝓃𝒶 난리난 멧 갈라..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