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길 고양이가 잘 따른다고 데려와 놓곤 씻기지도 않고 일단 나 자고있돈 내 방에 두고 나랑 같이 재우곤 나 깨니까 내가 고양이 씻기고있고....... 잠에서 깨니 나만 고양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