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아버지 집안이 예전부터 돈을진짜 막쓰느데 명품도 막사고 해외도 여러번가고 문제는 그집안이 부자도 아닌데 경제관념이 울아빠가 막낸데 우리집에다 돈빌려가 놓고도 갚을생각도 안하고 애초에 형제끼리 도와주는게 당연하다 생각하는마인드인데 너무 화가난다 물론 돕고 사는게 좋은거긴 하지만 미안한맘정돈은 갖고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돈이없으면 좀 안쓰고 아껴야지 없으면 빌려다가라도 씀.. 그집에 자식이 둘있는데 나랑 또래란말야 그 자식도 돈진짜 펑펑쓰고 나는 브랜드옷이나 가방도 하나도 없는데... 그집은 많이 있고.. 성격도 별로임 울엄마보면 인사도 안하고 나한텐 막말쩔고... 오늘 열받은게 큰아버지가 자기자식들 한테 하시는 말씀이 사람은 경험을 많이 해봐야한다고 여기 저기 돌아다녀보고해야 된다고 만약 혹시나 자기가 죽더라도 너네 작은아빠(우리아빠)가 경제적으로 지원안해주겠냐고 걱정말라하는데 어이가 없어서.... 경험도 능력되는 한도에서 해야지 애초에 우리돈 쓸생각하시는게 너무 뻔뻔하고 어이없다.. 돈걱정 하지말라는데 그말이 어이가 없어섴ㅋㅋㅋ 그말을 왜 자기가 하는거지?? 우리돈 쓰면서 너무 당당하다... 왜우리 엄마가 우리위해서 아낀걸 그집에 줘야하는건데.... 우리도 살줄몰라서 안사는거아니고 여행할줄몰라서 안하는거 아닌데... 어제또 그집 자식이 새옷삿다고 보여주는데 지금 몇일째 계속 사재낌 사고싶은건 그냥 다 사는거같아 너무 화나서 여기다 좀 적어봤어.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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