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친하다 생각하고 맘편히 아무 얘기 털어놓을 수 있던 친구한테도 내가 그런 존재였다는 거! 맨날 서로 틱틱대고 싫다면서 해줄 건 다 해주고 생일도 항상 12시 땡 치자마자 1등으로 챙겨준다는 거 항상 너무 감동이야 또 가족제외하고 아무때나 막 전화걸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다ㅋㅋ 막이런 말 오그라들어서 내 성격상 맨정신으로는 도저히 못해주겠고 항상 마음속으로 생각만 하고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언젠가 술먹고 해줘야지
| 이 글은 9년 전 (2017/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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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친하다 생각하고 맘편히 아무 얘기 털어놓을 수 있던 친구한테도 내가 그런 존재였다는 거! 맨날 서로 틱틱대고 싫다면서 해줄 건 다 해주고 생일도 항상 12시 땡 치자마자 1등으로 챙겨준다는 거 항상 너무 감동이야 또 가족제외하고 아무때나 막 전화걸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다ㅋㅋ 막이런 말 오그라들어서 내 성격상 맨정신으로는 도저히 못해주겠고 항상 마음속으로 생각만 하고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언젠가 술먹고 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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