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있다가 그냥 나 혼자 기분이 좀 상해서 애들 버리고 혼자 좀 걸어다니다가 기분이 좀 풀여서 그냥 숙소와서 앉아있는데 애들이 나가자하면 나갈 생각이였는데 막상 애들 마주보고 있으니가 말하기 싫네
| 이 글은 9년 전 (2017/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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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있다가 그냥 나 혼자 기분이 좀 상해서 애들 버리고 혼자 좀 걸어다니다가 기분이 좀 풀여서 그냥 숙소와서 앉아있는데 애들이 나가자하면 나갈 생각이였는데 막상 애들 마주보고 있으니가 말하기 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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