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언니는 32살 동네 소아과 간호사고 요리사인 동갑내기 남자친구가 있는데 사귄지 1년도 안됐고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사이래 근데 남자친구분이 기분 안좋을때 툭하면 언니한테 콱 죽어버리라고 막말하고 욕하고 그런단말이야 내가볼때 남자친구분이 언니한테 죽으라는 막말 진심이 아니고 그냥 욱하는 성질이 나와서 한말같은데 언니는 그걸 그대로 받아들이고 진짜 죽을생각을 하는건지 나한테 나 자살하러간다 잘살아라 그래..일단 다음날 남자친구분 만나서 풀던가 아니면 톡으로 풀던가 하라고 했는데 이 두사람 만약 결혼하게되면 엄청 높은 확률로 불행해질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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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소속사 진짜로 사진 다 떨어졌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