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약 먹이나봐 강아지가 안먹으려고 하니까 억지로 얼굴 부여잡고 입에 넣고 물 들이 붓는데 강아지가 싫다고 계속 소리지르고 시장 생선가게에서 키우는 강아지 같은데 환경도 안좋고 먹이도 안좋은거 주는거 같고.. 저번이랑 강아지 종류도 달라짐;.ㅅ; 저번엔 갈색강아지 3마리였는데 이번에 보니까 걔네 없어지고 흰색 진돗개 두마리로 바뀜 뭐지.. 전엔 아줌마들이 동물병원에 신고한다 어쩐다로 싸우던데
| 이 글은 9년 전 (2017/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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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약 먹이나봐 강아지가 안먹으려고 하니까 억지로 얼굴 부여잡고 입에 넣고 물 들이 붓는데 강아지가 싫다고 계속 소리지르고 시장 생선가게에서 키우는 강아지 같은데 환경도 안좋고 먹이도 안좋은거 주는거 같고.. 저번이랑 강아지 종류도 달라짐;.ㅅ; 저번엔 갈색강아지 3마리였는데 이번에 보니까 걔네 없어지고 흰색 진돗개 두마리로 바뀜 뭐지.. 전엔 아줌마들이 동물병원에 신고한다 어쩐다로 싸우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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