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생각해서 배려해줘도 자기 맘에 안들면 뭐라하고 다 내가 치우는게 맞는게 됐고 내 물건 함부로 쓰고 쓰지말라고 카톡에 부탁까지해서 몇일동안 안쓰는줄알았더니 몰래 쓰고 있었네 ㅋㅋㅋ 쓸거면 물어보고 써달라고 하니까 시끄럽다고 하고 짜증나 문잠그고 잘거야 진짜
| 이 글은 9년 전 (2017/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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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생각해서 배려해줘도 자기 맘에 안들면 뭐라하고 다 내가 치우는게 맞는게 됐고 내 물건 함부로 쓰고 쓰지말라고 카톡에 부탁까지해서 몇일동안 안쓰는줄알았더니 몰래 쓰고 있었네 ㅋㅋㅋ 쓸거면 물어보고 써달라고 하니까 시끄럽다고 하고 짜증나 문잠그고 잘거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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