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22살까지는 학교 다녔고 23살때부터 직장 다녔는데 아버지가 퇴직하시면서 집에서 딩가딩가 놀다가 다니기 시작함(+급 가정상황이 악화되면서)
근데 이때 일할때에도 계속 마음속에 꿈을 이뤄야지 이뤄야지 돈벌시간에 꿈을 이뤄야 되는데 직장에 있는 내가 너무 아까웠음.. 사실 지금도 그렇긴 한데..
근데 그렇다고 금전적 여유가 있어도 노력을 안할거 같긴 함..
뭔가 너무 많이 지쳐있다고 해야될까?.. 그래서 지금 직장을 언제까지 다니고 꿈을 언제쯤 이룰것인지가 스스로에게도 궁금한 상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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