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장님 안녕하세요 입니다 이런 건 얼굴 보고 말하는 게 예의라 그랬지만 얼굴 볼 면목도 자신도 없어서 이렇게 카톡으로 말씀드립니다 저 알바 그만두고 싶습니다 한 달 전만 해도 실수하면 더 열심히 하고 잘해서 예쁨 받아야지 하는 생각만 했는데 요즘은 열심히 노력해도 안 되는 것 같고 좀 포기하게 되는 것 같아 이런 결정을 내렸습니다 미리 말씀드려야 했는데 이제서야 말씀드려 정말 죄송합닌다 이렇게 보내려고 하는데 어때?
| 이 글은 9년 전 (2017/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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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장님 안녕하세요 입니다 이런 건 얼굴 보고 말하는 게 예의라 그랬지만 얼굴 볼 면목도 자신도 없어서 이렇게 카톡으로 말씀드립니다 저 알바 그만두고 싶습니다 한 달 전만 해도 실수하면 더 열심히 하고 잘해서 예쁨 받아야지 하는 생각만 했는데 요즘은 열심히 노력해도 안 되는 것 같고 좀 포기하게 되는 것 같아 이런 결정을 내렸습니다 미리 말씀드려야 했는데 이제서야 말씀드려 정말 죄송합닌다 이렇게 보내려고 하는데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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