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때 노베였다가 재수때 독재로 확끌어올린 케이스거든 하루에 14시간씩 했대 근데 서울대의대가려고 삼수했어 근데 삼수때는 어느정도 베이스되있었으니까 재종다니면서 커리만 따라갔는데 이번에 좀안나왔나봐... 진짜 마지막으로 사수한다는데 올해는 다시 14시간씩 한다하더라 ㅠㅠ친ㄴ구가 제일후회하는게 삼수 차라리 반수하면 놀아봤으니까 미련없이 사수할텐데 삼수도 논건 아니라서 너무 눈물난다고 올해 어떻게 버틸지 막막해하더라 ㅠㅠㅠ 힘이 되주고 싶은데 편지랑 또 내일보는게 마지막일거같아 수욜부터 공부한댔으니까 이제 뭐 서프라이즈로 찾아가서 밥사주는건 친구방해될거같아서 못해주고 낼 뭐많이 사주고싶은데 20정도까진 괜찮을거같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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