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 부터 하고 싶었던 꿈 접고 수입 안정적인 직업 얻어서 억지로 살아갔는데
하다보니까 너무 스트레스고 일개미같아서 3개월만에 때려치고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전 부터 하고 싶었던 일 시작하니까 힘들어도 스트레스 1도 없고 숨 통 트이는 기분이햐..!!!!
| 이 글은 9년 전 (2017/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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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때 부터 하고 싶었던 꿈 접고 수입 안정적인 직업 얻어서 억지로 살아갔는데 하다보니까 너무 스트레스고 일개미같아서 3개월만에 때려치고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전 부터 하고 싶었던 일 시작하니까 힘들어도 스트레스 1도 없고 숨 통 트이는 기분이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