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나 다이어트 한달동안 열심히 하고 있는거 뻔히 알면서 내일 자기 집와서 떡볶이를 해달래 근데 한번 그런것도 아니고 계속 내가 자기집 갈때마다 돈도 안주면서 뭐사와라 뭐해달라 이런다.. 내가 예민한건가 기분이 별론데...
| 이 글은 9년 전 (2017/2/21) 게시물이에요 |
|
친구가 나 다이어트 한달동안 열심히 하고 있는거 뻔히 알면서 내일 자기 집와서 떡볶이를 해달래 근데 한번 그런것도 아니고 계속 내가 자기집 갈때마다 돈도 안주면서 뭐사와라 뭐해달라 이런다.. 내가 예민한건가 기분이 별론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