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창피할것같아서 항상 친구들한테 미안한데 그래서 옷도 엄청 신경쓰고 화장도.. 그래서 나 20살됬을때 술먹고 애들 붙잡고 울었데 ㅋㅋ 창피할텐데 같이 다녀줘서 고맙다고 나 자존감 되게 낮아 보이나.. 사실 초등학생때 좋아하는 남자애가 자기 좋아하지말라고 친구들 데려와서 다같이 내 정강이차고 그런거 생각나서 가끔 막 손떨려 애들이 나 창피해할까
| 이 글은 9년 전 (2017/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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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창피할것같아서 항상 친구들한테 미안한데 그래서 옷도 엄청 신경쓰고 화장도.. 그래서 나 20살됬을때 술먹고 애들 붙잡고 울었데 ㅋㅋ 창피할텐데 같이 다녀줘서 고맙다고 나 자존감 되게 낮아 보이나.. 사실 초등학생때 좋아하는 남자애가 자기 좋아하지말라고 친구들 데려와서 다같이 내 정강이차고 그런거 생각나서 가끔 막 손떨려 애들이 나 창피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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