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ㅜ6개월째 일하는데 땜빵도 거절없이 다 나가고 연장도 하라는거 다 하고 항상 웃으면서 일했거든 열심히... 칭찬도 많이 받고... 근데 오늘 내가 주말에 너무 아팠었는데 출근 해서 일하는 내내 몸이 안 따라주다보니까 평소보다 웃음끼도 없어지고 버겁게 일했더니 혼났어... 다른 알바생들은 항상 표적 안좋게 설렁설렁 일해도 아무말도 안 하던데 하루 힘든게 죄인가 생각이 든다. 난 진짜 이 알바에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는데 .. 다른 알바로 옮길 시기가 왔나보다.. 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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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아이유 어릴때 영상 올려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