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너무늦은시간은 아니였고 새벽 12~1시사이? 우리집은 빌라?오피스텔들이 모인 대로변이였고 그래서 위험한간아니였을듯..? 아닌가.. 갓난애기울음소리는 아니고 어린애가 한 5분남짓? 대로변이울리도록 크게울다가 어느순간 자연스럽게멈춘듯.. 뭐지? 하긴했는데 내가 워낙 남일에 엮이는거 싫어해서 밖을보진않았지만..뭐였을까나
| 이 글은 9년 전 (2017/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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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너무늦은시간은 아니였고 새벽 12~1시사이? 우리집은 빌라?오피스텔들이 모인 대로변이였고 그래서 위험한간아니였을듯..? 아닌가.. 갓난애기울음소리는 아니고 어린애가 한 5분남짓? 대로변이울리도록 크게울다가 어느순간 자연스럽게멈춘듯.. 뭐지? 하긴했는데 내가 워낙 남일에 엮이는거 싫어해서 밖을보진않았지만..뭐였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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