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날짜 개념 상실하고 사는 편이긴한데 뭔가 느낌 쎄해서 달력 보니까 엄마 생신 ㅠㅠ 일주일 전에 엄마 생신 케이크 맛있는 걸로 사와야딩♡ 했던 나는 어디로 간 거냐고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