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등 어렸을 때부터 돈 받으면 항상 뺏은 적이 업써... 엄마가 저금해주겠다고 내 허락맡고 들고가긴 했는데 나중에 통장 확인해보니까 내가 받은 금액보다 엄마가 더 보태서 넣어놓고 그러셨더라 되게 감동이었음ㅠㅠ 지금은 오히려 내가 드린다 학원비 등 많이 나가는 거 미안해서
| 이 글은 9년 전 (2017/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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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등 어렸을 때부터 돈 받으면 항상 뺏은 적이 업써... 엄마가 저금해주겠다고 내 허락맡고 들고가긴 했는데 나중에 통장 확인해보니까 내가 받은 금액보다 엄마가 더 보태서 넣어놓고 그러셨더라 되게 감동이었음ㅠㅠ 지금은 오히려 내가 드린다 학원비 등 많이 나가는 거 미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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