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라카는사람이 딸년이 유학생활 하러 갔으면 힘드냐고 위로한번 해줘도 못할망정 짜증이나 내고 한달동안 엄마한테 한국 가고싶다고 유학와서 배운건 욕밖에 없는데 영어를 배우긴 뭘 배우니 ㅋㅋㅋ 보스턴까지 욕 배우러 온것도 아니고 얘기해도 참으라 그러고 학교에서 왕따 당하는 내가 엄마한테 왕따당한다고 얘기하면 왕따는 어느학교에나 있는거라카고 여보세요 지금 세월이 어떤 세월인데 왕따는 어느학교에나 있는거라 말하는건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모르겠네 답답해죽겠다 진짜 그냥 바다에 뛰어내리고 싶다 진짜 너무 힘들어서 맨날 나혼자 끙끙 앓고 아무한테 얘기도 못하는데 내가 오죽했으면 별로 연락도 안하는 이모들한테 톡으로 힘들다 얘기했겠ㄴ나 ㅋㅋ 진짜 이제 힘든걸 지나서 화날라하네 누구하나 내 얘기 들어주는 사람도 없고 내가 유일한 낙이 있었는데 그것마저 없애버릴려 그러고(익잡이라 말 못해 촉으로 알거라 믿을게) 그것도 모자라서 내가 한국 가고싶다 했다고 잠수나 타고 솔직히 말해서 그게 엄만가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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