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학교로 보냈으면 좋겠다... 우리가 이해하려고 하고 내가 제일 좋아했던 할아버지도 반신불구로 지내다가 돌아가셨지만 지체 장애인인 애가 내 짝인데 진짜 내 머리 쥐어뜯고 장난도 아니야 옛날에 어떤 애 엄청 괴롭히고 교실에 티볼공이 들어와서 유리창이 깨진 적 있었는데 그것 중에 큰 파편 던져서 그 괴롭히던 애한테 던져서 상처나고 흉터 남아서 진짜 속상해했어 피부도 하얗고 예쁜 애였는데 적갈색 흉터 남으니까 아직도 콤플렉스로 안고 살더라 학교에서도 그 애 부모님이 말하려고 하니까 장애인이니까 봐주자는 분위기고... 나도 진짜 힘들어 전학각 싶다 그 애 심정이 이해가 더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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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왜 자꾸 우리를 보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