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친한 친척. 처음엔 조금은 편하겠지싶어서 일했는데 돈주는것도 아무렇지않게 미루고 일 그만뒀는데도 자기 일 나가기 싫다고 시도때도없이 부른다 나도 내 할일이 있는데... 거절하면 내가 나쁜사람인거처럼 말하고... 저번에 한번 도와준적있는데 일당도 안줬어 솔직히 먼저 돈 달라고하기도 좀 그래서 주겠지하는 생각에 가만히 있었더니 진짜 안줘ㅋㅋㅋㅋ 조금 편의 보려다가 스트레스만 잔뜩 받았어 편의 보려고 생각한 내가 멍총했다 그러지말아야지 후
| 이 글은 9년 전 (2017/2/21) 게시물이에요 |
|
특히 친한 친척. 처음엔 조금은 편하겠지싶어서 일했는데 돈주는것도 아무렇지않게 미루고 일 그만뒀는데도 자기 일 나가기 싫다고 시도때도없이 부른다 나도 내 할일이 있는데... 거절하면 내가 나쁜사람인거처럼 말하고... 저번에 한번 도와준적있는데 일당도 안줬어 솔직히 먼저 돈 달라고하기도 좀 그래서 주겠지하는 생각에 가만히 있었더니 진짜 안줘ㅋㅋㅋㅋ 조금 편의 보려다가 스트레스만 잔뜩 받았어 편의 보려고 생각한 내가 멍총했다 그러지말아야지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