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와서 청각 장애인 친구 두 명 사겼는데, 둘 다 옷 진짜 잘 입고, 예뻐서 대나무숲에도 올라옴. 친구 말로는 청각이 안 좋다보니 시각에 예민해서 옷같은 거나 향에 민감하대.. 늘 좋은 향도 남.... 한 명은 수업 때 속기사 불러야 할 정도로 청각이 아예 안들리는데도 혼자서 유럽여행도 가고 그러더라구..... 걱정 많이 했는데 무사히 잘 돌아왔음 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7/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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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와서 청각 장애인 친구 두 명 사겼는데, 둘 다 옷 진짜 잘 입고, 예뻐서 대나무숲에도 올라옴. 친구 말로는 청각이 안 좋다보니 시각에 예민해서 옷같은 거나 향에 민감하대.. 늘 좋은 향도 남.... 한 명은 수업 때 속기사 불러야 할 정도로 청각이 아예 안들리는데도 혼자서 유럽여행도 가고 그러더라구..... 걱정 많이 했는데 무사히 잘 돌아왔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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