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 때까지 학교에서 알선해 준 회사 다니다가 너무 아니다 싶어서 두 달 하고 그만 뒀거든 그때 첫 직장인데 퇴근 시간도 없는 회사였고 상처를 많이 받아서 무서워서 졸업 전까지 딱히 취업할 생각을 안 하고 있었는데 졸업하고 나니까 부모님이 너무 뭐라고 해서 취업처 알아보는 중이고 어제 오늘 면접도 보고 왔는데도 매일매일 심하게 다그쳐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쥬글 것 같아...
| 이 글은 9년 전 (2017/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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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때까지 학교에서 알선해 준 회사 다니다가 너무 아니다 싶어서 두 달 하고 그만 뒀거든 그때 첫 직장인데 퇴근 시간도 없는 회사였고 상처를 많이 받아서 무서워서 졸업 전까지 딱히 취업할 생각을 안 하고 있었는데 졸업하고 나니까 부모님이 너무 뭐라고 해서 취업처 알아보는 중이고 어제 오늘 면접도 보고 왔는데도 매일매일 심하게 다그쳐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쥬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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