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방 창문쪽이 바로 도로란 말이야? 그래서 진짜 밖에 사람이랑 대화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까워 나 침대에 앉아서 폰 만지고 있는데 어떤 여자가 창문으로 "201호님...!" 이렇게 부르길래 놀라서 난 처음에 룸메 언닌가 했는데 "201호님!" 계속 불러... 내가 소심해서 대답 못해줬는데 너무 미안하다ㅠ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7/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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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방 창문쪽이 바로 도로란 말이야? 그래서 진짜 밖에 사람이랑 대화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까워 나 침대에 앉아서 폰 만지고 있는데 어떤 여자가 창문으로 "201호님...!" 이렇게 부르길래 놀라서 난 처음에 룸메 언닌가 했는데 "201호님!" 계속 불러... 내가 소심해서 대답 못해줬는데 너무 미안하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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