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는 거의 맨날 불행하고 가다가 한두번씩 운좋고 그렇게 살아서 뭐가 있나 싶어가지고 사주보러가자고 했는데 엄마가 어려서 사주보는거 아니라고 막.. 19살인데.. 하지만 인생에 너무 답이 없는걸ㅠ
| 이 글은 9년 전 (2017/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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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는 거의 맨날 불행하고 가다가 한두번씩 운좋고 그렇게 살아서 뭐가 있나 싶어가지고 사주보러가자고 했는데 엄마가 어려서 사주보는거 아니라고 막.. 19살인데.. 하지만 인생에 너무 답이 없는걸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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