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딩때는 애들 다 비싼학원 다닐때 나 혼자 방과후들었었는데ㅋㅋㅋ
일단 수업듣는 애들자체가 몇명없어서 좋았고
난 무슨 다자녀 우대? 그거때문에 꽁짜로 들을수있었음ㅋㅋㅋ
그와중에 담임이 그냥 돈 내면안되냐고 엄마한테 계속 독촉해서 결국 내고 다녔지만...;
뭐 그래도 비싸게 학원다니는것보다 더 좋았음
가끔 그냥 다른수업 청강해도 쌤이 넘어가주시고ㅋㅋㅋㅋㅋ
일단 내신점수는 쭉쭉올라갔던 기억난다ㅋㅋㅋ출제자가 해주는 수업이니까ㅋㅋㅋㅋ
고딩때는 아예 방과후학교 자체가 없었는데 그래도 학교 독서실에서 밤늦게까지 항상 공부했던 기억 나고...
방과후학교 한번도 안해본 익들아 진짜 다시는 없을 추억이야 대학가면 절대 못해ㅠㅠ
나때는 방과후학교 듣는애들이 별로없었어서 꼭 들으라고 해주고싶당...
언수외는 좋은학원 다니는게 나을지 몰라도 탐구영역은 학교에서 남아서 듣는게 훨씬더 재밌었다능..

인스티즈앱
이수지 유치원 선생님 2편에 달린 댓글들.jpg